- 각 업소에 14kg 지원, 지역 특산품으로 미식 문화 발전 및 경제 활성화
홍성군이 지역 미식 문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성의 맛집’으로 선정된 23개 업소에 지역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 14kg을 각각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산품 지원은 지역 우수 맛집의 대외 인지도 향상과 홍성군 외식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유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을 받은 한 영업주는 “이번 지원을 통해 더욱 정통성 있는 홍성의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맛과 위생, 서비스에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용 위생팀장은 “지역 특산품을 기반으로 한 음식이 홍성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지역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의 맛집’ 선정은 음식의 맛, 위생 관리 상태, 좋은 식단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맛집 목록은 홍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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