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문화,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완벽한 가을 여행지
홍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홍성 5락(樂) 여행’을 선보인다.
눈, 입, 귀, 몸, 마음을 즐겁게 하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 여행은 홍성의 아름다운 자연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 그리고 흥미진진한 체험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제1樂 눈이 즐거운 홍성!
천수만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서해의 장엄한 풍경이 펼쳐지는 홍성의 서해안은 눈을 즐겁게 하는 명소들로 가득하다. 서해랑길 63코스를 따라 걸으며 만나는 ‘놀궁리 해상파크’의 시원한 바다 전경과 ‘홍성스카이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서해의 모습, ‘남당노을전망대’에서 감상하는 황홀한 낙조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히 서부면 상황마을의 배롱나무 길은 붉게 물든 꽃과 서해의 일몰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드라이브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제2樂 입이 즐거운 홍성!
홍성의 가을 미식 여행의 백미는 단연 남당항 대하다. 청정 천수만에서 자란 남당항 대하는 풍부한 미네랄과 키토산,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절정의 가을 별미다.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남당항 대하축제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대하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또한,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홍성한우와 광천김 등 지역 특산물도 놓치지 말아야 할 먹거리로 꼽힌다.
◇ 제3樂 귀가 즐거운 홍성!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남당항해양분수공원에서는 화려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음악분수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적한 시골길을 거닐며 듣는 오누이 마을의 풀벌레 소리와 홍동저수지의 철새 소리는 도심의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 개최되는 ‘추억의 콩쿨대회’와‘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거리예술제’는 홍성을 찾은 귀성객들의 귀에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제4樂 몸이 즐거운 홍성!
활동적인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남당항 네트어드벤처가 제격이다. 남당항 네트어드벤처는 서해안을 배경으로 색색의 그물 네트 위에서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홍성군 승마체험장에서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수준별 승마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넓은 초원을 달리는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말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제5樂 마음이 즐거운 홍성!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죽도가 최적의 장소다.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없는 무공해 청정섬 죽도는 잘 정비된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이응노의 집에서 열리는 탄생 120주년 기념 특별전시는 문화적 감동과 함께 마음의 풍요로움을 선사할 것이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서해의 황홀한 낙조와 신선한 대하의 맛, 음악분수의 화려한 선율, 활기찬 체험활동, 그리고 마음의 휴식이 어우러진 홍성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경험이 가득한 홍성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5樂 여행이 여러분의 일상에 특별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홍성을 방문하여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오감이 즐거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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