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과 함께 서해안 풍경을 감상하는 5.8km 힐링 산책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4 코리아 둘레길 체험 프로그램’중 하나인‘반려견과 함께 걷기’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반려견과 함께 걷기’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려견 인구를 대상으로 반려견과 함께 서해랑길 63코스를 걸으며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행사로, 홍성의 해양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25팀의 참가자들은 서해랑길 63코스를 따라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울 시작으로 어사리 노을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8km의 코스를 걸으며 서부면 남당리와 어사리의 아름다운 홍성 서해바다를 감상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반려견 전문지도사가 함께 동행하여 안전하게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 김모 씨(35)는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보며 걷는 경험이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라며“홍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반려인들이 홍성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서해랑길의 매력을 경험하셨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홍성군이 반려견 동반 여행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려견과 함께 걷기’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 접수(http://naver.me/GtUliExg)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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