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군, 올여름 ‘놀궁리’는 홍성 ‘놀궁리 해상파크’에서 하세요!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17 10: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바다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해상 경험
17일 (올여름 ‘놀궁리’는 홍성 ‘놀궁리 해상파크’에서 하세요!).png
놀궁리 해상파크 사진

 

홍성군이 궁리항, 죽도항, 어사항 등 주요 어항에 어촌재생사업을 통해 어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궁리항에 준공된‘놀궁리 해상파크’는 홍성군 해안도로의 관문으로서 홍성스카이타워를 거쳐 남당항 해양분수공원까지 이어지는 천수만 해안관광의 출발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놀궁리 해상파크’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바다 위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부유식 해상공원으로 상시 무료 개방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500미터 가량의 진입로와 해상파크 난간에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도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홍성군은 지역 관광·예술 단체와 협력하여 시화전,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놀궁리 해상파크를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충남 홍성 여름학교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과 서해랑길 63번 코스를 따라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설물 유의 사항으로는 아이들은 보호자와 동행하여 추락 등 안전에 대비하고 PE재질은 화재에 취약하여 야영, 취사 행위가 금지되며, 수산자원보호구역에 위치하여 낚시, 상행위 또한 제한 된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놀궁리 해상파크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올여름 더위를 이겨낼 특별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양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놀궁리 해상파크를 사계절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군, 올여름 ‘놀궁리’는 홍성 ‘놀궁리 해상파크’에서 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