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군,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안 쓰레기 신속 수거 처리 완료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16 10: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일간 25톤 수거, 서부면 해안 10km 구간 청정 해변 복원
16일 (홍성군,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안 쓰레기 신속 수거 처리 완료) 2.jpg
홍성군,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안 쓰레기 신속 수거 처리 완료

 

홍성군이 지난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부면 지역에 316mm의 집중호우로 인해 급격히 불어난 하천과 담수호(간월호 등)에서 발생한 갈대 부스러기, 스티로폼, 생활폐기물 등이 천수만 바다에 대거 유입되고 해변에 쌓여 미관을 저해하자 신속히 쓰레기 수거 처리에 나섰다.

 

군은 13일부터 3일간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서부면 해안변 10km 구간에 쌓인 약 25톤(100㎥)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천수만 내 서부면 해안은 남당항을 비롯한 5개의 어항과 놀궁리해상파크, 홍성스카이타워, 어사리노을공원, 남당해양분수공원, 홍성보령방조제 준공탑 등 주요 관광시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만큼, 홍성군은 깨끗한 해안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쓰레기 수거 작업으로 천수만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빠르게 복원하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군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천수만의 환경을 보호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끝없이 밀려오는 해안 쓰레기에 신속하게 대응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해안 바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앞으로도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군,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안 쓰레기 신속 수거 처리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