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삶의 질 전국 1위 도시에서 즐기는 일주일 살이 체험
농어촌 삶의 질 지수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홍성군이 체류형 생활인구 유치를 위한 ‘2024년 홍성 3촌(농촌·어촌·산촌)과 함께하는 여름학교’ 참가자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 일주일 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50개 팀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홍성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숙박비(1개 팀 5만원), 부대비(1개 팀 2만원), 체험활동비(1인 8만원), 여행자보험(1인 2만원) 등 1인 최대 54만원이 지원되며, 어린이 참여형 공연 등 1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웰컴키트(피크닉 박스, 매트 등)와 성수기 특가 숙박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여름학교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충청남도 외 거주자이고 홍성에서의 자유여행과 필수·선택미션(SNS 과제)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농촌 유학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즘, 홍성 여름학교를 통해 많은 이들이 농촌의 매력을 경험하고 나아가 생활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며“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홍성의 농촌, 어촌, 산촌의 다양한 면모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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