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미와 SNS 참여 이벤트 진행… ‘BP153 광복 81주년 에디션’ 및 ‘태극기 렌티큘러 카드’ 증정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모나미와 함께 독립운동으로 되찾은 광복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고 기록하는 ‘SNS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독립기념관과 모나미, 디자인문구 인디고가 협업한 「기억을 쓰는 피크닉」의 마무리를 장식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억을 쓰는 피크닉」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광복과 독립운동을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의미를 되새기고 체험하며, '나만의 광복의 의미'를 직접 기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어린이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 영상을 제작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독립기념관 공식 SNS에 게시된 영상을 시청한 후, 자신이 생각하는 ‘광복의 의미’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모나미의 ‘BP153 광복 81주년 에디션’과 독립기념관이 자체 제작한 ‘태극기 렌티큘러 카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협업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광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기록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독립기념관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연계함으로써, 독립유공자와 광복의 가치에 대한 관심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확산하고자 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광복은 과거의 역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일상과 이어져 있다.”면서 “광복 81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행사를 각자가 생각하는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독립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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