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까지 국민생각함서 15개 사례 대상…이달 중 최종 선발
천안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 성과를 창출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하는 제도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우수 공직자를 선발해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넓히고 있다.
이번 시민투표 대상은 총 15개 사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투표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실무심사위원회 평가와 함께 1차 선발 과정에 반영된다. 이후 이달 중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적극행정의 성과는 시민의 체감도가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의 손으로 우수사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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