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6.24 07: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난임 지원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4. 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jpg
아산시청 전경사진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부 중 여성의 주민등록지가 아산시인 난임부부(사실혼 포함)이며, 기초 혈액·호르몬 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비용을 부부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검사가 완료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임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은 조기 진단과 준비가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만큼,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사업이 예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