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체험의 장 선보여
천안박물관은 내달 2~ 5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늘은 박물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박물관은 놀이와 교육이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
먼저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2일 초등학교 1~ 3학년 대상 인면파수부와 연계한 ‘나의 얼굴, 고대인의 얼굴’과 3일 초등학교 4~ 6학년 대상 ‘박물관 탐험가: 유물 제작 미션’이 진행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야외 전시 초가·와가에서 △역사를 두른 요술팔찌 만들기 △유관순을 주제로 한 쉐이커 만들기 △오늘 나의 표정은? △용용즈 주사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일 휴관일을 제외한 2~ 5일 3일간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1층 로비에서는 용용즈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용용즈를 찾아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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