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보유 여성 위한 ‘아동 급식조리사 과정’ 개강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4.08 09:35
  • 조회수 6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명의 예비 조리사 ‘재취업의 꿈’ 요리한다… 한식 자격증 취득 목표

8.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보유 여성 위한 ‘아동 급식조리사 과정’ 개강(2).jpg
아동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교육 진행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성룡, 이하 아산새일센터)는 7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조리 분야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국비 100% 지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6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은 물론, 어린이집·학교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급식·간식 메뉴 실습과 12시간의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박성룡 센터장은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직무 소양 교육과 취업 대비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며,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교육생 전원이 취업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동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인 만큼, 교육생 여러분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조리 인력으로 성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새일센터는 아산시 배방읍 배방로 5, 충무빌딩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새일센터(☎ 041-570-5530)로 문의하면 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보유 여성 위한 ‘아동 급식조리사 과정’ 개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