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0일~ 4월 5일 봄맞이 프로그램 선보여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0일~ 4월 5일 천안 원성천 산책로 일원에서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 속 산책로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민의 사연과 음악을 공유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비롯해 청춘캠퍼스, 버스킹 공연, 삐에로 풍선 나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일에는 감성 발라드로 사랑받고 있는 보컬그룹 ‘순순희’를, 4일에는 호소력 짙은 보컬 가수 ‘황인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봄의 정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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