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거장 홍석원과 함께 오케스트라 무대 올라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3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지난 2023년부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추진해 지역 예술가를 발굴해 오고 있다.
올해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한국 음악계를 이끄는 젊은 지휘자 홍석원과 소프라노 김순영, 트럼펫 성재창이 함께 한다.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에는 충남과 대전, 세종 거주자 또는 천안시 소재 학교 졸업생 중 음악대학 학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3분 이내의 연주 영상과 지원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오는 6월 27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르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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