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까지 천안의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청년 100인 선착순 모집
천안시는 오는 17일까지 ‘2045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미래세대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세대참여단은 2045년 핵심 주체인 아동·청소년·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비전·목표·전략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천안에 거주하는 만 10~35세의 아동·청소년·청년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https://naver.me/xmtbhcc2)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미래세대참여단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개념 관련 공동학습 후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오는 24일 지속가능발전목표 설명회와 온라인 회의를 하고 투표를 통해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에 대한 우선 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천안시는 미래세대참여단이 구성되면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향상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천안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안) 도출을 위해 그룹별 심층 토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11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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