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클래식 향연의 감동을 선사
천안문화재단(대표 안동순)은 천안 지역의 전문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K-클래식 콘서트’ 시리즈 공연을 오는 6월부터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K-클래식 콘서트는 천안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를 발굴해 매달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어 관객들에게 매달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총 8회로 진행되는 ‘K-클래식 콘서트’는 6월 14일 ‘지역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앙상블원’,‘충남예술고등학교’ ▲8월 ‘대한무용협회 천안시지부’▲9월 ‘문화예술컴퍼니 아레나’ ▲10월 ‘지역 전문 예술인과 함께’▲11월 ‘한국국악협회 천안시지부’ ▲12월 ‘한국현대무용연구협회’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마련된 클래식 무대이며, 흥미있는 구성과 섬세한 표현, 진지한 내용이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연주자와 관객 간의 긴밀한 교감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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