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및 민관·유관기관 협력 도모
홍성군이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차별화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2024년도 충청남도 안전교육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년도 안전교육정책 추진사항에 대해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조성 ▲안전교육·문화 관심도 ▲안전교육·문화 협력체계 구축 ▲기관관리자 인터뷰 및 안전교육·문화활동 우수사례 등에 대한 평가분야에 따라 서면자료 및 현장점검을 통해 진행됐다.
홍성군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지역에 따른 인구 분포 분석 및 안전취약계층(어린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주민지원센터의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과 시니어클럽을 통한 노인 맞춤형 안전교육 등 지역 내 다양한 민간·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재난 및 사고 예방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안은 군민들의 생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