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경찰 등과 공유PM 이용자 안전 위해 머리 맞댔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4.30 10:59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천안동남·서북경찰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 사업자 등과 간담회 개최
건설도로과(공유PM 이용자 안전 방안 모색 간담회).jpg
천안시는 지난 29일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사고 치명률 저감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안시가 천안동남·서북경찰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업체 등과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을 위한 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9일 간담회를 열고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사고 치명률 저감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전모 미착용 사유로 안전모 소지의 불편함, 공유 안전모의 위생문제 등을 꼽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안전모 착용시 할인, 안전모 착용 캠페인 등을 제시했다.

 

또한 사고 치명률 저감을 위한 방안으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의 최고 속도를 25km/h에서 20km/h로 하향을 논의했으며 현재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사례 분석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업체와 유관기관 등은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경찰 등과 공유PM 이용자 안전 위해 머리 맞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