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대회·축제 등에서 참여형 홍보 이벤트 지속 추진, 세계유산도시 서산 알린다.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시민들의 메시지가 시청 로비에 전시된다.
시는 지난 8월 7일부터 문화회관, 여름 테마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 이벤트를 추진했다.
해누리·해나리, 가티·오슈 등 시 캐릭터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등재 축하 메시지 게시판이 운영됐다.
약 8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시청 로비에는 지난 8월 24일부터 메시지들이 전시됐으며, 전시는 9월 6일까지 이어진다.
전시 게시판 앞에는 시청을 찾는 시민이 축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와 축제 등에서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추진해 ‘세계유산도시 서산’을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제32회 서산시민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받으며, 등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검토보다 실행이 필요하다"…당진시, 수청1지구 교육환경 개선 촉구
지역 현안 간담회 사진 당진시, 수청1지구 주민들이 고등학교 설립과 용연유치원 이전 신설을 촉구하며 충청남도교육청에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일정을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당진교육환경개선추진위원회는 최근 충청남도교육청 및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 -
“지역 우수 인재 타 지역 유학 막고 과밀 해소”… 당진 수청지구 고등학교 신설 목소리 높아
AI생성이미지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 일대에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학령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지구 내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
김기재 당진시장 "민생은 골든타임, 경제회복지원금 반드시 지급하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모습 김기재 당진시장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회복지원금 지급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당진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시는 전 시민 약 17만 4천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제회복지원금 사업을 ... -
예산군, 산업단지 폐수처리 효율 높인다… 공공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실시
예산일반산업단지 전경사진 예산군은 관내 주요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공공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진단 대상은 예산일반산업단지와 예산농공단지, 관작농공단지 내 공... -
당진시, 일본 다이센시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교류 행사 사진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2026 당진시-다이센시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7년 체결한 당진시와 다이센시 간 국제우... -
보령시, 8월 1일부터 ‘정책 사전검토제’ 본격 시행
보령시청 전경사진 보령시는 8월 1일부터 민선9기 시정철학을 정책 전반에 반영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 사전검토제’를 전 부서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 정책 사전검토제는 주요 정책과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