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도시가스 설치 ‘상인 편의 높여’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6.07.20 08:18
  • 조회수 6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성지동·남문동·읍성동 3개 동 97개 점포에 도시가스 공급

1. 해미읍성전통시장(읍성동) 전경.jpg
해미읍성전통시장 모습(읍성동)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들이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됐다.

 

충남 서산시는 총사업비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해미읍성전통시장 3개 동에 도시가스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LPG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상인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해미읍성전통시장은 성지동, 남문동, 읍성동 3개 동, 총 9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지난 5월 18일 착공해 7월 16일 준공됐으며, 97개 점포에 도시가스 공급관, 인입 배관이 설치됐다.

 

읍성동은 6월 30일부터, 남문동은 7월 7일부터, 성지동은 7월 15일부터 모든 점포에 도시가스가 공급됐다.

 

시는 이번 도시가스 공급이 시장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철저하고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안심할 수 있는 영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도시가스 설치 ‘상인 편의 높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