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12회, 45~65세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 자신의 경험, 재능을 강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실무 기술 습득 기회 제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00세 시대를 맞아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36시간)에 걸쳐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본인의 재능이나 자격증을 강의 활동으로 연계하고자 하는 45세 이상 65세 이하의 아산시민 20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가진 기존의 경험과 재능을 실제 강의 콘텐츠로 변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아산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쌓아온 지식과 삶의 지혜, 재능을 지역사회 교육 자산으로 환원함으로써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http://life.asan.go.kr)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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