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산군 재향군인회, 6월 호국의 의미 담은 안보사진전 개최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6.09 09:20
  • 조회수 5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예산군청 추사홀서 40여점 전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3.안보사진전 전경 (1).jpeg
안보사진전 전경사진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7월 3일까지 예산군청 2층 추사홀 복도 전시공간에서 안보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과 서해교전(제1·2연평해전)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장병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담은 사진 70여점을 전시해 군민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호국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재향군인회 대전·충남지부가 보유한 사진들이며, 특히 회원들이 직접 운송과 전시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찬주 재향군인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안보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전시를 관람하시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생생한 사진을 통해 참전 장병들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재원 마련에 동참하고자 행사성 보조금 일부를 반납한 바 있으며, 매년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재향군인회, 6월 호국의 의미 담은 안보사진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