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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항,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으로 새 단장 합니다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6.05.26 10:08
  • 조회수 6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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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항 항만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 용역 착수... 이용자 중심 항만 조성

대산청 청사 사진.jpg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사진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대산항 내 노후 항만시설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산항 안전 시설물 등 환경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에서는 ▲안전한 항만 ▲아름다운 항만 ▲활력있는 항만 조성이라는 3가지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안전 시설물 정비, 녹지 및 휴식 공간 조성, 친수공간 확대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도입해 항만의 전반적인 경관을 개선할 계획으로, 우선 용역비 1억 원을 들여 10개월 동안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지 발굴과 실시설계를 시행할 계획이다.

 

대산해수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되고 이용이 불편했던 시설을 개선하여 항만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항만의 이미지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산항이 더욱 안전하고 활력 있는 항만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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