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과 자원봉사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환경보전 실천 앞장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는 지난 22일, ‘볼런투어(Voluntour) 아산 어때!’ 시리즈의 테마형 프로그램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체험형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공세리성당 투어 및 환경정화 활동 △영인산자연휴양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새집 만들기 및 설치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채종병 센터장은 “볼런투어는 여행과 봉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 중심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오는 9월과 10월 총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아산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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