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5.06 09:46
  • 조회수 6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근무인력 교체 따라 평일 1시간 30분 연장·토요일은 정오까지
  • 신방동 719번지 소재…가정용 소주·맥주병 수량 제한 없이 반환

청소행정과(빈용기반환수집소 위치도).jpg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19번지 신방쉼터 공원 일원에 설치된 빈용기 반환수집소 전경과 위치도

 

천안시는 빈용기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신방쉼터 공원 일원에서 운영 중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의 운영시간을 6일부터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왔으나, 근무 인력 교체에 따라 운영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변경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2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2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시민이 사용한 소주병·맥주병 등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 용기를 수량 제한 없이 반환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거점 공간이다.

 

동남구 신방동 719번지 신방쉼터 공원 뒤편 노상주차장에 위치한 이 수집소는 카라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반환대상은 가정용으로 판매된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용기 제품이며,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제거된 상태로 반납하면 빈용기 라벨에 표시된 보증금을 받을 수 있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변경된 운영시간을 숙지해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