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하는 탐방・체험형 프로그램 참여자 선착순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6 아산 방문의 해’에 가정의 달을 맞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가족 교육 프로그램 ‘맹사성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맹사성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1일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차당 3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다만, 5월 2일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로 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션북을 활용한 탐방・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고불맹사성기념관과 맹씨행단 일대를 탐방하며 맹사성의 생애와 청렴 정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청렴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여 대상자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신청은 3월 27일부터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불맹사성기념관(☎041-542-5330, 536-8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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