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극행정 보상 강화·토론형 교육 운영 등 제도 정착 성과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과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적극행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홍보 활성화 노력도, 우수 공무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및 운영 실적, 적극행정 교육 실적 등 6개 정량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군은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고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군 차원에서 새롭게 추진한 제도적 노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시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해 보상을 강화했으며, 토론형 심화교육을 운영해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확산과 실행력 향상을 위해 힘쓴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제도를 체계화하고 공직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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