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도시 만드는 쓰레기처리 감시원 14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위해 쓰레기처리 감시원 기간제 근로자 14명(상록구 6명, 단원구 8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될 쓰레기처리 감시원은 불법투기 취약지역 순찰을 비롯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주 5일 35시간(1일 7시간 근무, 휴식 시간 1시간 포함) 근무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관할 구청 환경위생과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나 우편 접수는 불가능하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환경위생과(031-481-5983), 단원구청 환경위생과(031-481-69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단속 인력 충원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적 노력의 일환”이라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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