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정원사 30명 선발,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
-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첫걸음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7일, 아산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리의다양한 전문지식 습득기회를 위해 '2024년 제6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을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정원관리와 조경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 30명을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개강하였으며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한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8월 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4달간 17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수목 전지·전정, 정원조성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시의 녹지공간을 가꾸고 정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배움을 통해 정원 디자이너로서 아산시도화지에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정원문화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시민은 “교육을 통해 정원 관련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면서 “같은 관심을 가진 시민들과함께 소통하며 열심히 배워 내 집 앞 정원부터 아름다운 변화를 시도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2019년을 시작으로 5년간 총 113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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