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임원진 월례 회의에 참석해 시정 특강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민청 유치 ▲경제자유구역 선정 등 포함한 안산시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의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월례 회의는 이완균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동 위원장, 동 총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동·안산동 신규 위원장의 인준장 수여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예정된 제20회 효행자 발굴 사업을 비롯한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병행됐다.
이완균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이민근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남아있는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안산을 구현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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