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 ‘제73회 둔포면민의 날 문화체육축제 한마당’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1일 ‘2024년 8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를 포함한 관내 유관기관에서 총 16명이 참석해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파밀집 대비 분산 조치 △교통 및 주차관리 △안전관리요원 배치 △폭염대비 대처 방안 △위생·방역 조치 강화 △불꽃쇼 운영 안전관리 등 축제 안전관리 전반을 논의했다.
특히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은 유명인이 대거 참여하기에 인파가 일시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관리 대책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제73회 둔포면민의날 문화체육축제 한마당’은 폭염 대비 대책이 집중 논의됐으며, 대처 방안을 마련토록 주문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최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음악공연에서 수용인원의 2배 인파가 몰려 압사 우려가 제기된 행사가 있었다”며,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전에 안전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제73회 둔포면민의날 문화체육축제 한마당’은 폭염 대비책 등 노약자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