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안산시 첫 산업명장’발자취 만난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8.01 09: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35년 반월산단 역사와 함께한 산업명장 영상 상영
  • 市‘우수 숙련기술인 우대 문화 조성으로 안산 제조 산업 발전 방향 제시’
3.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안산시 첫 산업명장’발자취 만난다.jpg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안산시 첫 산업명장’발자취 만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안산시 1호 산업명장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개막한 ‘INSIDE CAR(인사이드카)’ 기획전시와 함께 박물관 내 산업의박동소리 코너에 마련된 ‘산업명장 명예의 자리’는 산업 명장이 걸어온 길을 집중조명, 시민들에게 안산시 제조 산업과 함께 걸어온 산업명장의 가치를 소개한다.

 

시는 지난 4월 시 산업 발전을 위해 관내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산단에 필요한 숙련기술을 장려하고자 절삭가공 분야에서 35년간 숙련인의 길을 걸어온 문형식(65세, 남) 장인을 안산시 산업명장 1호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문형식 장인은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발자취를 그대로 반영한 삶을 살아왔다. 장인은 시골에서 상경해 가공 견습공으로 절삭가공을 접한 이후 종업원으로 시작, 현재는 문화기공 대표로 재직하며 기술 전수 등 후배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물관에 방문해 영상을 본 문형식 장인은 “반월산단은 처음 기술을 배우고 성장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을 가져다준 소중한 곳”이라며 “이 자리에 와보니 안산시 1호 산업명장으로서 자부심도 느껴지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긴다”라고 소감를 밝혔다.

 

 

시는 문형식 장인에게 산업명장 증서 및 명패 수여와 함께 기술장려금 1,200만 원을지급한 바 있으며. 앞으로 특성화고와의 만남, 시 공식 유튜브 새로토크 출연 등지역 활동과 함께 숙련기술 전수 및 보급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안산시 첫 산업명장’발자취 만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