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2일까지, 효행애향, 교육복지 등 6개 부문 추천 접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제30회 아산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추천받는다.
아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성실한 자세로 헌신·봉사해 시민들로부터 칭송받는 유공자를 발굴하는 상으로, 1995년 제1회 아산시민대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4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아산시에서 3년 이상 거주했거나 계속 거주하고 있는 개인이나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후보자 추천은 아산시 기관·단체장이나 전문대학 이상의 총장(학장), 시 본청 국장, 직속 기관 또는 사업소의 장, 읍면동장, 지역주민 50인 이상의 연서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이번 아산시민대상은 형평성 제고를 위해 기존 ▲효행애향부문 ▲교육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경제환경부문 ▲특별봉사부문 총 5개를 개인 수상 부문으로 하고 ▲별도로 단체부문을 신설해 총 6개 부문을 선정한다.
또한 시는 공적 평가 및 선정에 대한 공정성과 형평성 제고를 위해 후보자 공적에 대한 현지 확인, 홈페이지 공적 공개 및 시민 의견접수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자치행정과(☏041-540-258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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