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담은 전략 사업 추진으로 군 발전 마중물 역할 기대
예산군은 지난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핵심 정책과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미래성장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미래성장과는 △미래성장팀(신설) △도시계획팀 △도시개발팀 △도시정비팀 △농생명그린바이오팀 등 총 5팀 18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설된 미래성장팀은 군 현안사업인 구 충남방적 부지 개발사업,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가칭)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등 미래 성장 전략사업을 담당해 군의 발전상을 그려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농생명그린바이오팀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재현 미래성장과장은 “민선8기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신성장을 위한 전략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의 미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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