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소방서, 전국 최초 여성 정대장 바다를 품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18 11:2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방정대관련사진.JPEG
김현미 정대장

 

당진소방서 전국 최초 여성 소방정대장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10일 당진소방서 소방정대장으로 취임한 김현미 소방경이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여성 정대장으로, 공무원 조직에서 남성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인만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특히 김현미 정대장은 2001연도에 임용되어 현재까지 각종 화재현장 및 구조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으며, 22연도에는 충남 화재진압분야 출동왕으로 선정된 인재다.  


김현미 정대장은 “앞으로도 충남 도민 한분한분을 내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고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소방서, 전국 최초 여성 정대장 바다를 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