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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전국 최초 여성 정대장 바다를 품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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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정대관련사진.JPEG
김현미 정대장

 

당진소방서 전국 최초 여성 소방정대장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10일 당진소방서 소방정대장으로 취임한 김현미 소방경이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여성 정대장으로, 공무원 조직에서 남성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인만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특히 김현미 정대장은 2001연도에 임용되어 현재까지 각종 화재현장 및 구조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으며, 22연도에는 충남 화재진압분야 출동왕으로 선정된 인재다.  


김현미 정대장은 “앞으로도 충남 도민 한분한분을 내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고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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