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일반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주 대상
예산군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규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제도다.
신청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통해 기본 5항목, 일반분야 33항목, 공통분야(가점) 6항목으로 총 3개 분야 총 44항목에 대한 현장 평가를 받게 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등급을 부여받는다.
선정 업소는 군으로부터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 검사 면제, 군청 홈페이지 게제, 맛집 선발 우선 대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식약처 및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도 게시되고 등급에 따른 현판을 제공받는다.
위생등급제에 대한 신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통합민원상담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041-339-7483)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통해 청결한 음식문화 환경이 조성되고 이용객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영업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