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는 한전산업개발(주, 대표이사 함흥규)이 태안군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한전산업개발(주) 노충호 에너지사업본부장과 직원들은 9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장학금 1천만 원을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한전산업개발(주)는 발전설비 운전·정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업체로, 원북면에 위치한 태안사업처를 통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및 성금 기탁, 취약계층 가정 전기시설 개선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며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 동반성장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한전산업개발(주)는 “태안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하는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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