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이상희)가 2024년 취업교육지원 서비스의 하나로 추진하는 ‘SMT 장비운영 조작원 양성 과정’ 개강식이 수강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열렸다.
훈련 과정은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9일 수료까지 이론 30시간과 실습 15시간(총 45시간)의 현장실무 학습으로 구성되며, ▲취업특강 ▲SMT 장비 운영 이론 ▲SMT 장비 운영 실습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취업교육지원 사업을 위해 기업에서 교육 및 현장실습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유관기관은 만남의 날, 현장방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와 교재가 지원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도 취업 지원을 위해 ㈜우익반도체, 비클시스템㈜, ㈜포스텔, ㈜제니스이엔지,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고용 협의체를 구성해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희 센터장은 “교육과정에서 개인 상담 등을 통해 교육생들이 취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훈련 및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주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시 관내 제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훈련 교육을 발굴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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