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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박경귀 시장 “아산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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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귀 아산시장,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 개막식 참석
  • 피카소·샤갈·김환기 등 국내·외 거장 작품 전시
  • “‘아트밸리 아산’ 위상 공고히 하는 행사로 자리 잡길”
1. 박경귀 시장 “아산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 (5).jpg
박경귀 아산시장, ‘2024 모나밸레 국제아트페어’ 개막식 참석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충남문화예술축제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아래, MONAF)’ 개막식에 참석했다.

 

7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MONAF에서는 피카소, 고흐, 샤갈, 바스키아, 키스 해링, 김환기, 유영기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에서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아트페어가 열리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접할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신정호 카페와 레스토랑을 갤러리로 탈바꿈시켜 진행한 ‘100인 100색전’을 비롯해 락, 오페라,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했다”면서 “MONAF가 지역 예술 발전과 ‘아트밸리 아산’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문화예술축제 2024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MONAF)’는 아산시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아트페어다.

 

‘모나밸리’와 ‘디바인밸리’에서 나눠 개최되며, 피카소, 고흐, 샤갈, 바스키아, 키스 해링, 잭슨 폴록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과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김환기, 유영국 화백, 한국 모던아트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권옥연, 김흥수 화백 등 국내 거물급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미술 작품 전시 외에도 공연, 마켓, 맥주페스티벌이 함께 열리는 복합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된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에 ‘100인 100색전’, ‘성웅 이순신 축제’, ‘아트밸리 아산 오페라 축제’, 오는 8월 열리는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등 ‘아트밸리 아산’의 다양한 고품격 문화예술 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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