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억 투입 연내 준공 목표, 청년대상 문화·복지활동 및 지역주민의 여가생활 지원
예산군은 청년 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30%이며, 군은 지난 6월 28일 1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설계기준강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양생 단계를 진행 중이다.
청년복합문화플랫폼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주교리 258-15번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092.96㎡ 규모의 청년타운,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운데 연내 일정대로 차질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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