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664명 대상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국민의 목재 호감도 향상, 목재문화 생활권의 확대,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대전일보사가 주최하는 「2024 찾아가는 목재 체험교실」은 미래의 꿈나무들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과 녹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목재의 효용성과 친환경 녹색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계획됐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지역 전문 목공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의 목공체험을 출장 지도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달 간 도내 초등학교 30개 학급, 6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품목은 학생들에게 적당한 난이도와 실용성을 고려하여 4칸정리함과 독서대 두 가지 품목이 선정되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행사관련 문의는 보령목재문화체험장(☎041-930-4098), 대전일보사(☎042-251-3502)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무궁화수목원 내에 위치하며 유아, 일반, 심화 체험실 외에도 전시실, 유아상상놀이터로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3월 개장 이후 매년 4천 명 이상의 체험객과 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보령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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