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태환, 가수 복지은, 김다현 그룹 그라나다가‘제27회 보령머드축제’의 새 얼굴이 됐다.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태환, 복지은, 김다현, 그라나다를 머드 엠버서더(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홍보영상 촬영, 공연, SNS 이벤트 등 보령머드축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보령 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세계적인 축제로 뻗어 나가고 있는 보령머드축제는 머드본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보령머드축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유명인사분들을 머드 엠버서더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앰버서더와 함께 다채로운 축제와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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