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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전통시장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6.21 10:21
  • 조회수 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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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전통시장에 설치된 소방차 전용구역 사진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화재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의 초기진압을 위해 소방차량이 신속하게 배치될 수 있도록 당진·합덕 전통시장에 소방차 전용구역을 설치했다.


소방차 전용구역이란 화재 발생 시 소방활동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황색 빗금 및 백색 문자로 표시한 구역으로, 화재 시를 대비해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를 금해야한다.


또한 전통시장은 시설의 노후화 및 밀집된 구조로, 화재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크기 때문에 화재의 초기진압 및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소방차량의 신속진입 및 배치가 중요하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당진시청과 협력해 전통시장 출입구 및 소방용수시설 인근 등 화재진압에 용이한 장소를 선정하여 당진전통시장 내 4개소와 합덕전통시장 내 2개소에 소방차 전용구역을 설치했다, 


이후 당진소방서는 일반 시민 및 상인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훈련 및 각종 캠페인을 통해 소방차 전용구역의 중요성을 알려 전용구역이 항시 비워져 있을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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