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복지정책 확충 총력 기울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등 쾌거 거둬
민선8기 2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함께하는 나눔 복지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기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결혼축하금을 비롯해 임산부와 출산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출산축하금 및 각종 복지 혜택이 있다.
아울러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부모교육 및 아동권리 캠페인, 어린이날 큰잔치 등 행사 개최, 저소득 어린이를 위한 급식지원 및 드림스타트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해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내 청소년수련관 및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등을 통한 맞춤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예산사랑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청년을 위한 복지 지원 강화에도 총력을 기울여 예산상설시장 인근에 청년과 은퇴자를 위한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하고 청년 주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청년 경제교육, 청년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어르신을 위한 정책으로는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이미용 및 목욕비 지원, 노인수당 지원,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 경로당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 군민을 위한 독감 예방접종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에 대한 수당 확대 및 지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시책 발굴 및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아가 군은 군민 건강을 위해 역사관과 수영장 등을 갖춘 예산 1100년 기념관을 조성했으며, 수영장은 1일 평균 700명 가량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과 청장년, 어르신 등 모든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희망찬 예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