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령시, 봄에서 여름으로, 여행의 계절 6월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 추천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6.10 10:06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창포해수욕장.jpg
무창포해수욕장

 

보령시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여행의 계절 6월을 맞아 사진 찍기 좋은 명소 3곳을 추천한다.

 

이번에 추천 여행지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진 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사지 오천항 및 충청수영성이다.

 

무창포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에 뒤를 이어 서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 중 하나로썰물 때 드러나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하다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해변을 걸으며 바다 한가운데까지 갈 수 있는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보령의 서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창포타워 전망대가 있고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해변가의 노을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성주사지는 통일신라 시대의 유적지로고즈넉한 사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있다이곳은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6월에는 푸른 잔디와 맑은 하늘이 조화를 이루어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역사가 있는 유적지와 고즈넉한 성주산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오천항은 보령의 대표적인 항구로키조개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항구 주변의 어시장과 낚시터는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인근의 충청수영성은 조선시대 충청도 해안을 방어하는 중요한 군사 기지였으며현재는 그 아름다운 경치와 역사적 가치를 자랑한다.

 

다산 정약용선생이세상에서 호수와 바다정자와 누각의 뛰어난 경치를 논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보정을 으뜸으로 꼽는다고 언급한 영보정은 오천항과 서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명소로어느 곳에서나 최고의 장면을 담아낼 수 있다.

 

보령시는 6월의 청명한 날씨 속에서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 세 곳을 추천한다다양한 매력을 지닌 무창포해수욕장성주사지오천항 및 충청수영성을 방문해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길 바란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령시, 봄에서 여름으로, 여행의 계절 6월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 추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