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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SAFE Triangle 구축’ 당진시 종합관제센터 간담회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28 10:20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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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합관제센터와 봄철 특수시책 SAFE Triangle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22일 당진시 종합관제센터와 봄철 특수시책 SAFE Triangle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봄철 특수시책 ‘SAFE Triangle’이란 모범운전자회 택시순찰대 발족 및 당진시 종합관제센터와 협력을 통해 화재 등 재난예방순찰 및 신속한 상황공유를 강화하여, 농어촌지역 등의 재난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당진소방서는 지난 22일 당진시 종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SAFE Triangle 구축 간담회 및 재난의 정확한 상황파악, 상황공유 방법 등의 신고가이드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해 당진소방서와 당진시 종합관제센터간의 신속한 재난상황파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모범운전자회 택시순찰대 발대와 함께 재난 예방순찰 및 초기대응요령 교육을 실시하여, 소방력이 미치기 어려운 시골지역 등의 화재예방 및 상황전파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장일 서장은 “재난이 다양해지고 복잡화되면서 재난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재난사각지대에 위치한 화재취약계층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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