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회 5대 과제 및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실천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3일 폐기물이 많은 하천 변, 논둑 등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농촌 마을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표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나누는 농촌 문화 확산 △도농 상생 농업‧농촌 가치 확산 △디지털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 농업 실천을 ‘생활개선회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취약계층 맞춤 후원 결연으로 독거 어르신 말벗 봉사, 생활용품 기부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의 소외 가정을 지원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농번기 준비로 바쁜 시기지만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을 해 지역 사회가 발전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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