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산시, ‘중동 위기 대응’ 비상경제대응 TF 가동

  • 박대건 기자
  • 입력 2026.03.31 09: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비상경제 점검 회의 열려
  • 물가·기업·에너지·민생 4개 분야 동향 모니터링, 위기 대응 방안 모색

3. 지난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비상경제 점검 회의1.JPG
지난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비상경제 점검 회의

 

충남 서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비상경제대응 TF 구성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 점검 회의가 열렸다.

 

비상경제대응 TF는 물가·기업·에너지·민생 등 4개 분야의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로 인한 분야별 대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총 11개 부서로 구성됐으며 생활물가, 에너지, 농자재, 축산물 등 지역 경제 전반에 대한 중동 지역 정세의 영향을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매월 첫째 주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통해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위기 대책 발굴 및 보완,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에너지 수급 문제로 농업·화물·선박 분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관리에 나선다.

 

또한,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현장점검에도 촉각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이라며 “중동 정세로 인한 여파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산시, ‘중동 위기 대응’ 비상경제대응 TF 가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