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축제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충남 서산시가 올해 7개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개최할 축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각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결과, 5월은 류방택별축제, 6월은 서산팔봉산감자축제·서산6쪽마늘축제, 8월은 삼길포우럭축제, 10월은 서산해미읍성축제·서산어리굴젓축제, 11월은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
해미벚꽃축제는 해미천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해 올해는 개최되지 않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축제 지원 기관과 단체 선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올해 시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육성 지원 계획, 축제 추진 시 애로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이 내년에도 다시 서산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매력을 알릴 축제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