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금 100만 원, 백미 400kg, 라면 40상자 전달…사랑의 좀도리 운동 펼쳐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지난 5일 석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일)에 방문해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 백미 400kg, 라면 40상자를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회공헌활동의일환인 ‘사랑의 좀도리’지원사업으로 석문면 내 복지사각지대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해 전달 할 예정이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염병호 이사장은 “해마다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매 끼니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는 것을 의미하는 사랑의 좀도리 활동을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 29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여 집수리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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