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사업계획 공유·보자기 공예 역량강화 교육·회원화합 다짐
-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지속 추진 예정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연시총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보고 △2025년도 활동 성과 공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조직 운영사항 공유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5대 과제 실천 다짐 △보자기 공예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농촌 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특히, 작년 회장단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보자기공예 2급 자격 취득 교육’ 내용과 연계해 읍면동 회원들에게 지역 행사·농산물 홍보·나눔 활동 등 보자기 공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올해도 회원 간 결속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농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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